회사연혁
범한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의 완성을 향해 나아갑니다.
에스유엠글로벌(SUM Global) 설립을 시작으로 친환경 상용차 시장 진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1m 저상 전기버스 한국형 개발에 착수하며 국내 전기버스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범한산업과의 합작계약을 통해 범한그룹의 기술·제조 역량과 결합하며 친환경 전기버스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국토부 및 환경부, 산자부의 전기상용차 인증을 완료한 한국형 11m 저상 전기버스(E-SKYⅠ)를 출시하였습니다.
사명 변경(썸글로벌에서 '범한자동차 주식회사'로)을 통해 친환경 전기·수소 상용차 전문기업으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경남 함안군과 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칠서산업단지내
생산시설(대지31,748㎡)을 신규 증설하였고 완성차 제작사로서의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국내 자동차등 제작자 등록을 통해 자동차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인정받은 기업부설연구소는 E-SKY 11(350Kwh) 11M 저상 전기버스 개발과 함께 '지붕 접속 방식의 전기버스 접속부 이송형 자동 충전 시스템 개발' 및 'FC-REEV용 연속출력 60kW급 트레일러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의 국가 R&D 과제를 주관하며 차세대 전기버스 충전기술과 수소전기버스-트레일러 기술 확보에 나섰습니다.
E-STAR 8 (282Kwh) 중형 저상 전기버스, E-STAR 11 (350Kwh) 대형 저상 전기버스, E-STAR 12i (350Kwh) 광역 전기버스, SKY 9 (282Kwh) 저상 전기버스 신규 모델을 출시하여 중형·대형·광역 전기버스 라인업으로 국내 친환경 전기버스 시장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범한그룹 계열사 편입과 범한자동차(총자산 1,608억원)의 단독경영체제 전환을 통해 친환경 상용차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했으며
미래 e-모빌리티 시장 대응을 위해 창원시 기회발전특구에 1,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창원국가산단내 HD현대마린엔진(구. STX엔진)의 내동공장(대지76,252㎡)을 인수하였고
신규 공장 확보를 바탕으로 전기 및 수소 모빌리티 완성차 생산거점 구축에 나섰습니다.
국산 NCM Cell을 탑재한 대용량 배터리팩 개발을 완료하였고 E-STAR 11K, E-STAR 8K 등 신규 국내제작 모델 인증을 통해 전기버스 경쟁력을 고도화했습니다.
국제표준통합경영체계 구축 및 인증ISO 9001, ISO 14001, ISO 45001의 국제표준 품질, 환경,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구축과 인증을 완료하여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친환경 경영,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E-SKY 9K, E-STAR 7K 등 신규 국내제작 전기버스 모델 인증과 FC9, FC12 수소연료전지 모델 개발을 통해 전기버스를 넘어 수소 상용차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합니다.
지속가능경영 선언전기·수소버스 기반의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 환경·안전·윤리경영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ESG 경영을 본격 추진합니다.